반딧불 희망 프로젝트는 한수원이 진행 중인 태양광 안심가로등 설치 사업과 연계된 복지 사업이다.
이날 한수원 손병오 지역상생협력처장은 경주시에 경주지역의 위기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에 경주시는 위기가정 80가구를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경주 외에도 서산 등 총 6개 지역의 위기가정 156가구 지원을 위해 반딧불 프로젝트 사업비 1억7500만원을 지원했다.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에 생계비, 난방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손병오 처장은 “지역 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기존의 안심가로등 사업과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를 작년부터 병행하게 됐다”며“앞으로도 한수원은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