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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수태 회장(54·(주)영농)은 취임사에서 “도내 20년 이상된 노후농공단지가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농공단지의 재도약을 위해 경북도의 지원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며 동시에 산학 연계 기술 · 경영컨설팅, 입주기업 소통마당 추진, 생산품 마케팅·판로지원을 통해 민관간 심리적 장벽을 낮춰 소통과 협력으로 농공단지 시책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으로 자동생산, 사물인터넷, 헬스케어산업, 스마트 자동차등 전반적인 산업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이런 변화는 매우 빠른 속도로 광범위하게 경제, 기업, 산업전반의 패러다임을 전환시키고 있어 적극 대처해야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