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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공단지협의회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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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7. 02. 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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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공단지
이승율 청도군수(왼쪽아홉번째)는 지난 21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경북도 농공단지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신임 김수태 회장·박권현·정상구 도의원, 양정배 도 건설도시국장·관계자등과 함께 기념찰영했다/제공=청도군
경북도 농공단지협의회는 지난 21일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이승율 청도군수, 박권현·정상구 도의원, 양정배 경북도 건설도시국장, 농공단지협의회 관계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경북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김수태 회장(54·(주)영농)은 취임사에서 “도내 20년 이상된 노후농공단지가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농공단지의 재도약을 위해 경북도의 지원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며 동시에 산학 연계 기술 · 경영컨설팅, 입주기업 소통마당 추진, 생산품 마케팅·판로지원을 통해 민관간 심리적 장벽을 낮춰 소통과 협력으로 농공단지 시책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으로 자동생산, 사물인터넷, 헬스케어산업, 스마트 자동차등 전반적인 산업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이런 변화는 매우 빠른 속도로 광범위하게 경제, 기업, 산업전반의 패러다임을 전환시키고 있어 적극 대처해야 된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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