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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김수길 청도지회장은 평소 한국자유총연맹 청도군지회를 위해 고생한 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 회원들은 최근 김정남 피살사건과 동해상 탄도미사일 실험 등 북한의 계속된 도발로 그 어느 때 보다 확고한 안보의식이 요구되는 시기에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정신으로 자유로 하나된 통일의식을 결집할 것을 다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연일 국정관련 어려운 경제 뉴스를 접하고 북한 정세가 긴박하게 돌아가는 여건 속에서도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고 화합하여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기반을 확고히 조성해 주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