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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칼루 하나금융그룹 & 엄홍길 휴먼스쿨’은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세계 최초 히말라야 8000m 16좌 등정을 기념해 엄홍길 휴먼재단이 2009년부터 추진해 온 ‘네팔 오지마을 16개 학교 건립 프로젝트’ 중 하나로 이번이 아홉 번 째 휴먼스쿨이다.
하나금융그룹은 학교 설립을 통해 네팔 오지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이를 주요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으로 선정해 후원해 왔으며, 지난 2013년 12월 엄홍길 휴먼재단과 학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학교 관계자 및 마을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준공식 전날인 22일에는 학교 운동장에서 이들과 함께 야영 숙박을 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이 곳에 설립된 마칼루 휴먼스쿨이 꿈을 향해 도전하는 네팔 어린이들의 기회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며 “장차 네팔을 이끌어 갈 큰 사람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