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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제 경기남부경찰청장 평택署 방문 “신바람 나는 조직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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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7. 02. 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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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을 위한 치안 현장 간담회 가져
평택경찰서, 김양제 경찰청장 치안 현장 간담회 가져
김양제 경기남부경찰청장(가운데)이 간담회를 마치고 평택경찰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김양제 청장이 27일 평택경찰서를 방문해 최규호 서장 및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앞서 평택재향경우회를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대한노인회 평택시지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등 의견을 수렴했으며 평택경찰서 3층 대강당에서 직원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법치질서 확립과 봉사행정 구현을 치안의 목표로 삼고 법치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건강하고 튼튼한 경찰, 봉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청장은 간담회 이후 평택해양 평택해양경비안전서와 평택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방문해 해상치안 현황을 점검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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