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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행정 건실화’는 건축행정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가 지난 1999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녹색건축 활성화, 주민편의, 제도개선, 우수시책 등 11개 항목을 평가한다.
용인시는 △설계도서 없이 전산파일로 심의하는 ‘종이 없는 건축위원회 운영’ 등 주민편의 △경로당 창호 교체 등 ‘그린리모델링 시범사업’ △‘건축종합상담실’ 운영을 통한 시민 편의 제공 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들에게 좀더 편리하고 앞서가는 건축행정을 펼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