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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서 일일명예서장으로 위촉된 ㈜대호테크 정영화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모범납세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키 위해 등급별 뺏지를 제작, 배부해서 성실하게 납부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자”고 제안했다.
최충경 창원상의 회장은 “국가재정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까지 쓰여지는 ‘세금이 아름다운 나눔’이라는 인식의 확산과 함께 제조업의 성장이 국가경제를 지탱하는 허리에 해당한다”면서 “지속적인 제조업의 성장을 위해 시민들의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식회사 르담 김선진 대표이사가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15명의 납세자가 모범 납세자와 세정협조자로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일일명예민원봉사실장에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경남지회 최미숙 총무이사가 민원실 봉사를 체험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