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변동직불금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국 수확기 평균 쌀값(80kg/1가마당 12만9915원)이 목표가격(80kg/1가마당 18만8000원)이하로 하락함에 따라 지급하게 됐다.
지급단가는 지난해 ha당 99만9621원보다 2배 이상 오른 211만437원이다.
지급대상은 지난해 고정직불금 지급대상 농지로 농지에 물을 가둬 쌀을 생산하고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 기준을 준수한 농가가 해당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쌀 변동직불금 지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고품질 쌀 생산 및 특화작목 육성, 고품질 생산기술 보급 등을 통해 농촌경제 활성화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힘을 쏟을 것”고 말했다.
한편 올해 쌀·밭·조건불리 직불제 및 농업경영체 등록 통합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이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다음달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