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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농정심의회는 이승율 군수와 심의위원, 관계공무원, 민간단체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예산신청 36건, 379억원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5일 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사업과 관련해 향토산업육성사업 30억원,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3억원,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 10억원, 조사료 생산기반·축산분뇨처리지원사업 15억원, 산림소득증대·조림사업 75억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창조적마을만들기 113억원, 친환경분야 67억원,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 16억원, 한국농어촌공사 소관사업 49억원 등을 정부에 요청하기로 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신기술·신농업경제 선도로 첨단 스마트팜사업 육성과 지역에 맞는 농림축산식품사업에 대해 국비예산을 많이 확보해 살기 좋은 부자농촌 청도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