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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합천군에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 중인 남부발전은 합천 지역내 소재한 애육원을 찾아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남부발전은 지난해 합천군과 ‘소수력·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현재 소수력 사업타당성 조사용역을 시행하는 등 ‘소수력 100기 건설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종근 사장은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3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남부발전은 우리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지속,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