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군에 따르면 운문면 건강새마을조성사업은 군민의 건강 형평성 제고와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지역주민 참여형·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와 활기차고 건강한 마을조성을 목적으로 향후 5년간 추진된다.
군은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히고 사업내용을 홍보하는 등 사업기반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운문면 건강새마을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건강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하여 마을의 건강문제를 도출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참여형 건강마을조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