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6일 안성시민회관에서 지역민방위대원들을 대상으로‘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캠페인을 하고 있다.
안성시는 ‘제25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6일 안성시민회관에서 지역민방위대원들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캠페인은 안성시, 사회복무요원, 자율방재단원, 여성의용소방대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주변 절개지, 공사장, 축대, 옹벽 시설의 붕괴 여부 점검 등 해빙기 재난예방과 관련한 홍보을 펼쳤다.
이와 관련 기온이 소폭 상승함에 따라 토압·수압 등의 증가로 시설물 붕괴 및 전도 등 사고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이를 대비하기 위해 지역 민방위대원 교육기간에 맞춰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민방위대원들에게 해빙기 각종 재난 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