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산림청이 전국 312개 산촌생태마을 대상으로 추진성과 추진역량 등 여러 분야 현장 심사를 통해 확정됐다.
산림자원을 활용한 창조형 6차 산업화 사업계획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최고 5000만원 예산을 지원 받게 된다.
오진리 산촌생태마을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에 걸쳐 조성돼 표고버섯, 감말랭이 산촌소득작목으로 집중 육성해 현재는 표고버섯 감말랭이 등 주 생산품이 마을의 주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6차 산업화 육성사업을 실시해 오진리 마을에서 생산되는 표고버섯, 감말랭이를 활용한 2차 제조가공을 통해 주민소득을 창출하고 산촌 6차 산업화가 내실있게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