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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학부모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현장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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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3. 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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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학부모아카데미
용인시민포럼
9일 10시에 용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한 ‘2017년 제1회 학부모아카데미’가 열렸다/홍화표 기자
경기 용인시 학부모들이 9일 10시에 용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용인교육시민포럼 주최로 한 ‘2017년 제1회 학부모아카데미’를 통해 머리를 맞댔다.

용인교육시민포럼에 따르면 이날 학부모아카데미에는 박남숙 부의장, 신동빈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신동빈 상임이사, 학부모등 50여명이 모였다.

이날 행사는 용인시의회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 후원했다. 강의에 나선 경기도교육청 김성찬 장학사는 학교 혁신의 핵심 키워드로 △네트워크 △즐거운 학교, 재미있는 학습 △학습 공동체 △책임지는 교사 △참여와 소통을 꼽았다.

용인교육시민포럼은 교육정책, 교육현안, 용인교육발전을 위한 정책을 수렴하고 제안하기 위해 지난 2014년 11월에 창립된 교육시민단체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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