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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군에 따르면 관내 모든 음식점의 금연구역 확대와 담뱃값 인상 등으로 시작된 금연 열풍을 이어가고 간접흡연으로 인해 가족과 이웃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시내버스 외부 광고를 시행했다.
이번 금연홍보는 버스 외부측면에 PC방, 커피숍, 음식점등 금연구역에서의 금연지키기와 가족과 이웃을 위해 금연 실천을 유도하는 홍보내용을 담아 시내버스 5대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또 군은 지역사회의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지역을 수시로 이동하는 버스를 이용해 시각적 홍보효과를 높이고 군민들에게 금연에 대한 밀접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금연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한다.
박미란 청도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밀접하고 지속적인 금연홍보를 통해 금연환경이 잘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