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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폐기물업체서 화재 ...1시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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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3. 1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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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소방서는 13일 오전 11시 40분쯤 경기 용인시 북리 84-6에 있는 폐기물 처리업체인 S환경기술(주)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4동 가운데 1동과 공장 내부에 쌓여있던 비닐류의 폐기물과 비닐 분쇄기가 모두 탔다. 소방서는 비닐 분쇄기의 마찰에 의한 기계적 요인을 화재원인으로 보고 있다. 피해액은 3000만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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