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규옥 기보 이사장, ‘타운홀 미팅’으로 젊은직원과 소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15010009399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3. 15. 12: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일하고 싶은 최고의 직장, 함께 만들어 갈 것'
타운홀미팅1
기술보증기금 김규옥 이사장이 14일 ‘타운홀 미팅’을 주재했다./제공=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김규옥 이사장이 14일 부산본점 대강당에서 젊은 직원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듣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타운홀 미팅’을 주재했다.

이 자리는 본점과 전국영업점에서 현장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젊은 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미팅은 토론주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기보의 발전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올해 취임한 김규옥 이사장은 일방적인 소통이 아니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직급에 관계없이 생각과 아이디어를 개진하는 것을 강조해 왔다.

이날 ‘타운홀 미팅’은 단상에 대표패널 8명과 CEO가 함께 토론하면서 방청석에 있는 직원들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이는 ‘Talk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보 김규옥 이사장은 “젊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 국민에게 인정받고 직원들이 자긍심과 보람을 느끼며 열심히 일하고 싶어하는 직장으로 만들자”면서 “청년실업 문제 해결 등 시대적인 요구에 부응하는 창업기업지원의 메카로 업무영역을 특화하고, 4차 산업혁명 등 신기술 변화에 대처해 새로운 사업영역을 주도적으로 개척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참여한 직원들은 새로운 사업영역과 조직혁신에 대한 생각, 업무량 증가에 대한 우려, 인사적체 해소방안, 워크앤라이프 밸런스(Work & Life Balance)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