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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조발전소 조성사업은 청년이 마음껏 창의력을 쏟아낼 수 있는 공연장·북카페·전시장·판매장·커뮤니티 공간 등의 청년창조발전 플랫폼과 그 위에 인적네트워크 구성, 문화·예술·산업·창업 관련 창조적 아이템을 더해 지역역량, 지역문화, 지역경제의 생산과 소비 거점을 육성하는 민선6기 역점 추진 사업이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34억 9000만원으로 동의대 대학가 일원 부산진구 대학로36번길 10(가야동 343-33번지)의 목욕탕 건물을 매입, 리모델링했다.
지하 1층, 지상 4층에 연면적 726.02㎡의 규모로서 △지하 1층 디자인 스퀘어는 세미나와 워크숍을 열 수 있는 다목적 공간 △1층 살롱은 디자인 제품 전시공간과 라운지 및 카페테리아 △2층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부산지역 최대 디자인 전공원서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MAC PC를 활용하는 디자인 작업실, 청년들이 편안하게 토론을 할 수 있는 토론의 탕 △3층 3D공작소는 3D 프린터를 활용해 교육, 제작, 가공을 할 수 있는 PC교육장과 후가공실 △4층은 청년단체, 청년기업 등의 입주 공간 △옥상 하늘발전소는 야외 강연, 친목도모 파티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Design Spring’ 개소에 이어 청년창조발전소 ‘G.톡톡S’(부산대 대학가)는 11월, 청년창조발전소 ‘고고씽 Job’(경성·부경대 대학가)은 12월에 개소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청년창조발전소 조성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고 사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년창조발전소 프로그램지원 사업’도 별도 공모로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