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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군에 따르면 군정발전기획단을 비롯한 직원 50명이 10개팀으로 나눠 일반행정, 주민복지, 문화관광, 보건환경, 산업경제, 건설· 도시· 농업일반 등 8개 분야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통해 하나의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발굴돤 정책과제는 국도비 예산확보, 청도군 2030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2017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의 가속화를 위해 정책과제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