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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청도읍 시가지와 청도천 주변 곳곳에서 실시된 대청소에는 군청, 새마을4단체, 농·축협 등 각 기관단체 회원 800여명이 참석해 도로변 구석구석 묵은 쓰레기와 하천가에 흩어진 영농폐기물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청정 청도 만들기’에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른 아침 새마을대청소에 솔선수범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청도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관광객들의 유입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깨끗한 내 집에 손님을 맞이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다가올 소싸움대회와 유등제가 성황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