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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청도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부산광역시 수영구 주민 700여명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관광을 즐기기 위해 청도군을 방문했다.
이날 주민들은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을 방문하고 인근에 있는 레일바이크를 타면서 옛 추억도 회상하며, 주말 소싸움경기를 관람하고 온천관광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대구, 부산, 경산 등 인근 도시와의 지리적 접근성이 좋으며 소싸움경기, 레일바이크, 운문사, 청도읍성, 와인터널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군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군이 관광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광인프라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