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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군에 따르면 운문면과 성안동은 지난해 12월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양측 주민들이 상호방문과 특산품을 구입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공식적으로는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첫 번째 방문이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운동발상지 관람, 청도전통민속소싸움대회 개막식 참석, 와인터널 탐방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방문으로 상호간 친목을 다지며 앞으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예규길 운문면장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양 지역간의 우의를 다지고, 상호상생 발전된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 상호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