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내년 5월 부산서 개최 예정인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연차총회와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KOAFEC)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기반 조성차원에서 준비됐다.
주요 참석자로는 보아마 부총재를 비롯한 AfDB 관계자, 앙골라·케냐 등 주한 아프리카 대사, 수출입은행,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다수의 국내기관 관계자들이다.
한국남부발전 등 에너지 기업, STX마린서비스 등 플랜트 기업, 부산 지역 건설사 등 50개 기업다, 11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송 국제경제관리관은 개회식 환영사를 통해 “아프리카는 풍부한 천연자원과 인적자원 등 성장 잠재력이 높다”며 “한-아프리카 간의 성공적 파트너쉽을 위해 에너지 개발, 거버넌스 개선, 인적자원 개발 분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