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아프리카 시장 조달 설명회 등을 통해 부산 지역 50개 기업에 아프리카에서의 사업 기회를 소개했다. 아울러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한국인 직원이 채용설명회에 참석한 200여명의 청년들에게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기재부는 “이번 포럼을 AfDB 연차총회 및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KOAFEC)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모멘텀으로 이어갈 것”이라며 “협력 관계를 강화해 우리 기업의 새로운 수출 판로로서 아프리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