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근린 공원 화장실에 ‘여성안심 비상벨’ 설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06010003640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4. 06. 10: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화장실 여성안심 비상벨
경기 용인시는 지난해 시에서 관리하는 근린·체육공원 25곳의 공중화장실에 비상벨을 설치한데 이어 이달 말까지 공원 20곳에 추가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용인시 관내 83개 근린·체육공원 중 공중화장실이 있는 45곳 모두 비상벨이 설치된다. 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시 버튼을 누르면 화장실 외부에 설치된 경광등에 적색불이 켜지고 사이렌이 울리도록 돼 있다. 또 비상벨에 설치된 무선통신망을 통해 관할 경찰서와 통화를 할 수 있다.

경찰서에서는 각 화장실에 부여된 고유번호로 해당 화장실의 위치를 파악해 가까운 지구대에서 바로 출동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