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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벗예술단 무대 행사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공재광 평택시장을 비롯해 염동식·최호 도의원, 평택시의회 김기성 부의장,김수우·박환우·권영화 시의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품댄스협의회는 춤으로 표현되는 모든 장르의 댄스동아리들을 통합해 회원들의 권익을 도모하고 시민들에게는 건강한 생활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창단됐다.
이날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이훈희 회장은 “춤은 우리 몸으로 표현하는 언어”라며 “품댄스 협의회가 회원들의 권익보호와 평택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재광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품댄스협의회가 앞으로 평택 시민들의 건강과 회원들의 원활한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믿고 있다”며 협의회 발전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이날 창단식을 가진 품댄스협의회에는 임원진을 포함 총 501명이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