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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오는 14일 전국 200개 전시장에서 일제히 G4 렉스턴(Rexton)의 사전 계약을 개시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G4 렉스턴은 문화 소비를 즐기고 트렌드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G4 렉스턴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3335만~4520만원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특히 이 차에는 국내 SUV 최초로 △20인치 스퍼터링휠 △9에어백 △9.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와이파이를 통한 스마트폰과의 연동 등이 탑재된다.
여기에 고성능 에어컨필터를 통해 초미세먼지까지 걸러 줌으로써 황사와 미세먼지가 잦은 봄철에도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해 주는 공조장치가 적용됐다.
신차는 오는 5월 1일부터 고객들에게 출고되며, 사전계약하고 7월 말까지 출고하는 고객들에게는 차체 및 일반 부품 보증기간을 7년/10만km로 연장하는 혜택을 부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