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설치사업은 발전소 납품실적과 신뢰성 입증 없이 초기진입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동서발전이 2011년 공기업 중 최초로 시행했다. 2016년도까지 88건, 2017년도 상반기 15건 등 총 103건의 협약 체결을 달성했다.
이날 동서발전은 시범설치 우수사례 발표와 현장실증을 통해 향후 사업화 추진 방향에 대한 토론회도 함께 시행하는 등 기업들의 의견을 공유했다. 참여한 중소기업들은 동서발전에서 직접 구매한 256억원을 포함, 총 945억원의 매출을 창출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중소기업과 긴밀히 협조하고 판로가 확대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