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신화랑풍류마을 운영 위·수탁 계약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20010013021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7. 04. 20. 17: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신화랑
이승율 청도군수(오른쪽)는 지난 19일 군수실에서 청도군·(재)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대표이사 박종규)과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의 관리 및 운영을 위한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과 (재)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지난 19일 군수실에서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의 관리 및 운영을 위한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군은 창의적인 체험활동의 학교교육과 현대인의 다양한 여가 수요에 부응하는 휴양 및 관광체험타운을 조성하고자 운문면 방지리 일원에 6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교육, 문화, 숙박, 힐링, 체험의 시설을 건립하는 ‘신화랑풍류체험벨트’를 올해 초에 준공했다.

체험벨트는 오는 9월 경에 개관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체험벨트를 화랑정신의 발상지 청도의 고유한 정신문화 자산을 계승·발전시키면서 호연지기를 함양하는 세계적인 화랑 체험 및 관광 명소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화랑의 세속오계 정신을 21세기에 맞게 새롭게 재정립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실천덕목으로 삼을 수 있도록 인성과 심성을 기르고 힐링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가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