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창의적인 체험활동의 학교교육과 현대인의 다양한 여가 수요에 부응하는 휴양 및 관광체험타운을 조성하고자 운문면 방지리 일원에 6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교육, 문화, 숙박, 힐링, 체험의 시설을 건립하는 ‘신화랑풍류체험벨트’를 올해 초에 준공했다.
체험벨트는 오는 9월 경에 개관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체험벨트를 화랑정신의 발상지 청도의 고유한 정신문화 자산을 계승·발전시키면서 호연지기를 함양하는 세계적인 화랑 체험 및 관광 명소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화랑의 세속오계 정신을 21세기에 맞게 새롭게 재정립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실천덕목으로 삼을 수 있도록 인성과 심성을 기르고 힐링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가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