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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2월 23일)과 조류인플루엔자(4월 4일)는 최종발생 후 추가발생이 없어 농식품부의 위기단계 하향조정(심각→경계)에 따른 것이다.
이에 군은 하향 조정된 경계단계에 준하는 방역체계를 완전 종식 시까지 유지하면서 농장소독강화, 축산농가 모임자제, 취약농가 방역강화 등 다음 달까지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마무리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승율 군수는 “축산농가(농업인단체포함)에서 5개월 넘게 차단방역에 적극 협조해줘 청도군이 비발생지역으로 남게 됐다면서 군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