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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삼성전자 원평동 벽화그리기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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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7. 04. 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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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의 참여 신청 받아 운영
평택시, 삼성전자 원평동 벽화그리기 환경정화 활동
22일 원평동 환경 취약지역인 평남로 일대에 벽화그리기 환경정화 활동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삼성전자 자원봉사 프로그램 더 나눔 회원들
삼성전자 자원봉사 프로그램 ‘더 나눔(The NANUM)’은 지난 22일 평택시 원평동 환경 취약지역인 평남로 일대에 벽화그리기 봉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더 나눔‘은 삼성전자 DS부문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들의 참여 신청을 받아 운영되며, 지역 복지시설, 아동센터, 자매마을 등을 방문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원평동 평남로 174번지 일대에 벽화그리기 봉사를 한 더나눔 삼성정자 DS부문 정세헌 부장은 “어둡고 낙후돼 보이던 벽면이 환해지니 마음까지 환해지는 것 같아 보람된다”고 전했다.

이선례 원평동장은 “삼성전자에서 앞장서 주말에도 쉬지 않고 지역 내 취약한 환경을 밝게 해주니 감사하고, 재능기부에 매진해 주신 손길 하나하나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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