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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송탄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선발된 9명의 선수는 이달 초부터 분야별 자체 강화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출전 종목은 구조분야(최강소방관) 2명, 화재분야(화재진압 4인조법, 속도방수) 7명이 총 2개 분야 3개 종목에 출전한다.
이병호 서장은 “각 분야별 선발된 선수들이 훈련 중 부상이 발생치 않도록 주의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경기도 대표를 선발하는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오는 30일부터 2일간 경기도 소방학교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우승한 선수는 10월에 열리는 경기도 대표로 전국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