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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가 구판사업을 통해 마련한 기금을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고령의 어르신을 모시고 평소 주위 이웃들에게 모범이 된 행복한 가정에 대해 표창패와 함께 금반지, 은수저 세트를 전달하고 격려하는 행사로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군의 위상을 더 높이는데 일익을 담당 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앞서 소진광 새마을중앙회장을 초빙해 ‘사회공동체 일환의 가정새마을운동’ 이라는 주제로 저출산 시대와 가족해체의 문제를 가정 새마을 운동으로 극복하기 위한 특강을 진행 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승율 청도군수는 “오늘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와 함께 존경을 드리며 핵가족이 일반화되고 효행사상이 점차 퇴색돼가는 요즘, 이번 시상식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