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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기 산업차관 “공공기간 랜섬웨어 피해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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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5. 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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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기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16일 41개 산하 공공기관의 사이버 대응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정 차관은 “현재 산업부 및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랜섬웨어 피해는 없지만, 변종의 출현 및 새로운 유형의 공격 가능성이 상존하는 만큼 각 기관별로 사이버 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산업부는 지난 4월부터 해킹 및 랜섬웨어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전 산하기관에 예방을 지시하는 등 적극 대응해 왔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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