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 기흥구, 현장서 직접 듣는 ‘움직이는 신문고’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18010008872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5. 18. 08: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움직이는 신문고
17일, 박상섭 구청장(앞줄 가운데))이 간담회를 마친 뒤 상하동 주민센터 앞에서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 기흥구는 구청장이 관내 11개동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움직이는 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움직이는 신문고는 주민들이 평소 겪는 불편사항 등을 사전에 신청을 받아 간담회를 통해 이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17일 상하동을 시작으로 오는 7월 말까지 11개 동에서 운영된다.

구는 상담 후 접수된 민원과 건의사항은 현장 확인과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해결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박상섭 구청장은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움직이는 신문고를 운영키로 했다”며 “행정의 문턱을 낮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