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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9일 청도시장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관계직원 30여명과 합동으로 전기누전이나 오용 등으로 인해 화재발생 위험성이 높은 개별 점포를 방문해 누전 및 접지저항 측정, 옥내배선 및 전기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 배선용차단기 등 동작상태를 점검하고 불량한 부품은 현장에서 교체 실시했다.
군은 이서시장과 동곡시장에서 오는 31일까지 5일장 일정에 맞춰 점검을 실시하고, 풍각시장은 하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다.
김윤규 군 산업산림과장은 “전통시장 화재발생은 공공재산과 상인 및 지역주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발생시키는 만큼 철저한 점검과 안전교육을 통해 화재예방 및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