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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네트워크 컨벤션은 판매 현장 영업 담당자들의 노고와 성과를 치하하고 판매 목표 공유, 목표 달성의 결의를 다지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영업담당, 영업본부 임직원 외에도 협력업체, 연구소, 부산공장 대표 임직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박동훈 사장은 “고군분투했던 영업본부 및 부산공장 임직원들, 협력업체 직원을 포함한 르노삼성차 모든 가족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담대함과 용기를 통해 국내 자동차 시장의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르노삼성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한편 함께 진행된 시상식에서 강남지점 김중곤 슈페리어가 최대 판매자로 이름을 올렸다. 최다판매 단체부문은 중부지역본부가, 서비스 단체 부문은 호남지역본부 AS 지원팀과 인천사업소가 각각 최우수 AS지원팀과 사업소 상을 받았다.




![[사진 1]르노삼성차 2017 네트워크 컨센션](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5m/22d/2017052201001963200108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