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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와서 웃자…국내 최초 한국코미디타운 개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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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7. 05. 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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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미디타운1
이승율 청도군수(왼쪽 아홉번째)는 지난 26일 이서면 양원리소재에서 열린 한국 코미디타운 개관식에 참석해 이만희 국회의원,양정석 청도군의회의장,도·군의원,유관기관단체장,개그맨 김미화 ·전유성과 함께 기념찰영했다/제공=청도군
한국 최초의 코미디 100년 역사와 발전상을 한눈에 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한국코미디타운이 개관했다.

28일 경북 청도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이서면 양원리에서 열린 한국 코미디타운 개관식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이만희 국회의원(청도·영천), 양정석 청도군의회의장, 도·군의원, 유관기관단체장, 개그맨 전유성·김미화, 지역주민 등 약 1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차별화된 한국 최초의 문화콘텐츠로 조성된 한국코미디타운은 청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재충전과 힐링을 할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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