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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대회는 대학생들이 국내 에너지, 원자력, 환경, 기술, 정책의 특성 및 상호관계에 대해 알아보고, 미래 에너지원으로써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삼인성호팀의 부성필 학생은 “사전에 제공된 자료를 통해 다양한 에너지원의 특성과 환경에 대해 학습 할 수 있었고 추상적이라 생각될 수 있는 에너지가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온 것 같다”고 말했다.
김호성 이사장은 “이번 대회가 청년들이 에너지 현안을 되짚어보고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참여적 소통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