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도서 | 0 | | 전종업 청도경찰서 경무계장은 지난 5일 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거동이 불편해 지역 한 요양병원에 장기 입원치료 중인 여 경찰관 출신의 송모씨(여·86)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빌었다/제공=청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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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경찰서는 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전사·순직경찰 유가족 및 경우회원 등 보훈 가족 9가구를 방문해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위문금 각 20만원(총 18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여경찰관 출신 송모씨(86)가 크게 다쳐 거동이 불편해 지역 한 요양병원에 장기 입원해 치료 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찾아 위로하고, 빠른 쾌유를 빌었다.
김영환 청도경찰서장은 “청도경찰이 선배경찰관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후배 경찰관들이 안전한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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