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 부문은 학술연구 및 산업진흥 2개 부문이며 최근 3년(2014~2016년)간의 대표성과 1건과 이와 관련된 기타 연구성과 2건을 대상으로 평가한다.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대상 1점(상금 500만원)을 비롯해 최우수상 2점(상금 각 400만원), 우수상 4점(상금 각 300만원) 등 총 7점을 선정해 해수부 장관상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접수기간은 이달 12일부터 내달 7일까지며, 소속기관의 장 또는 관련기관의 추천서 등을 구비해 주관기관인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KIMST)에 전자우편 또는 공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수상자는 접수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8월 중순 경 선정될 예정이며, 시상은 올해 8월 30일 열리는 ‘2017 해양수산기술사업화 페스티벌’ 개막식과 연계해 실시된다.
허만욱 해수부 해양개발과장은 “이번 해양수산과학기술대상자 발굴이 해양수산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해양수산 기술 발전을 견인하는 촉매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