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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은 공재광 시장을 비롯해 김현동 주민자치위원협의회장, 역대회장, 22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원정 강사의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공재광 시장은 “지역 공동체 형성과 마을의 발전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평택시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우리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리더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현원정 강사의 초청강연을 듣고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들의 화합을 가지는 시간을 통해 주민자치위원회의 단합을 과시하며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 됐으며, 포천 장독대 마을을 마지막으로 벤치마킹 한 후 평택으로 귀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