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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새마을운동발상지 상징 ‘새마을회관’ 기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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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7. 06. 1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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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회관 기공식
이승율 청도군수(왼쪽 아홉번째)는 지난 16일 화양읍 동천리 새마을회관 건립공사 기공식에 참석해 양정석 군의회의장,김점숙· 김태율·변일규·예규대·조성호·김태수 군의원, 새마을지도자 ,주민 등과 함께 기념촬영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지난 16일 화양읍 동천리 새마을회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이승율 청도군수, 양정석 청도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김영환 청도경찰서장, 나영규 청도교육장, 새마을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18일 군에 따르면 화양읍 동천리 488-1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새마을회관은 700여 청도군 새마을지도자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대지면적 1653㎡ 부지에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자해 지상 2층 규모로 오는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양항석 사)청도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오랜 숙원인 새마을회관을 드디어 착공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새마을지도자 일동은 지역을 대표하는 봉사단체로서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오늘 착공하는 새마을회관 건립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를 상징하는 건축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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