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투자유치 설명회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평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621010011250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06. 21. 16: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서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평택으로 오세요!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7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평택을 강조 하는 공재광 평택시장
경기 평택시가 신성장 경제신도시 실현을 위해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오랫동안 준비해 온 ‘2017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공재광 시장, 김윤태 시의장을 비롯한 국·도·시의원 등과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는 국내·외 기업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중국 실크로드국제문화경제무역합작교류조직 리선호 대표, 탕코민 싱가포르 국제기업청장, 숀블레이클리 주한영국상공회의소 대표, 에샤노프바흐티아르 러시아 (주)우즈오토코리아 대표 등 많은 외국의 기관·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대변했다.

이번 설명회는 삼성전자가 평택시에 12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반도체라인 가동, LG전자도 기존 산업단지를 30만평 규모로 확장 신수종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협력사 등 관련기업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황해경제자유구역, 평택항배후단지, 드림테크산업단지, 브레인시티개발사업 등 7개 산업단지 현황 및 입주여건, 평택시의 행정지원 방안 등이 소개됐다.

공재광 시장은 인사말에서 “평택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라 할 만큼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으로 위상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20개의 산업단지 운영과 평택항, 고속도로, 고속철도 등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 그리고 대기업을 유치하고 투자를 성사시킨 기회의 땅 평택에 투자해달라”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A기업 대표는 “오늘 설명회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반도체 공장 가동 등 평택시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았다”며 “향후 평택으로 공장 확장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투자유치에만 그치지 않고 지금까지 60여차례 기업체 방문과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을 해결,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드는데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