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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청도읍에 따르면 지난 21일 마을단위 평생교육활성화를 위한 ‘청도읍 행복학습센터’ 주관으로 고수8리, 송읍리, 신도1리, 사촌2리 등 4개 마을노인 85명이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청도읍 행복학습센터지원사업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매년 사업비 2000만원으로 마을역량강화를 위한 마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현장학습은 선진마을인 풍각면 성수월마을을 견학하고 청도박물관 및 청도코미디타운 등 청도의 우수한 관광자원 탐방으로 청도의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승욱 청도읍장은 “행복학습센터사업으로 지역 주민 스스로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마을공동체를 회복해, 청도군 행복지수 상승과 지역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