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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운문면, 군계지역 경관정비로 관광객에 볼거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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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7. 07. 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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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운문면 경관정비
예규길 청도군 운문면장은 지난달 30일 경주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운문면 지촌리 동경마을 일원에서 홍보 입간판 설치 및 작은 정원 만들기사업 등 경관정비 사업으로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볼거리 제공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 운문면은 지난달 30일 군 경계지역인 지촌리 동경마을 일원에 특수시책 사업의 일환으로 홍보 입간판 설치 및 작은 정원 만들기사업 등 경관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2일 운문면에 따르면 경주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관문 지역에서 경관정비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자부심 제고는 물론 쾌적한 거리 환경조성에 기여하게 된다.

또 관문지역에 쓸모없이 방치돼 있는 자투리 땅에 작은 정원을 조성했다.

예규길 운문면장은 “관문 지역에 지속적으로 경관정비를 실시해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를 근절하고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볼거리 제공 등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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