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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고등학생 새마을 해외봉사단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경북도와 청도군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베트남 토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20일 재단에 따르면 새마을 해외봉사단 25명은 현지에서 14개월간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사업을 위해 파견된 경북도 새마을 리더 해외봉사단과 함께 마을 환경미화 개선 및 지역의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교육봉사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승율 재단 이사장은 “봉사활동 기간이 얼마 되지 않지만 새마을의 정신이 담긴 노력봉사와 교육봉사를 통해 새마을 세계화사업을 직접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새마을 전도사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군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