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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청도경찰서에 따르면 최 경장은 여성청소년계 근무하면서 이웃에 관심을 더하고 행복을 곱하는 ‘온맘드림 원스톱 지원서비스’를 기획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온맘드림 원스톱 지원서비스는 경찰, 지자체와 상담소, 상담봉사자(온맘보다미)가 힘을 합쳐 위기가정 상담과 피해자 보호를 하는 맞춤형 지원서비스다.
특히 최 경장은 관내 가정폭력상담소가 없어 상담에 소외된 이웃 주민을 위해 2015년 8월 경산가정폭력상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주 수요일 경찰서 내에 이동상담소를 운영해 160여 이상의 상담을 통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 주민과 이주여성 등으로 구성된 경찰서 자체 민간인 상담봉사자(온맘보다미)를 양성해 상담 시 경찰관 단독 방문으로 인한 부담감을 해소하고 내실있는 상담 등을 통해 따뜻한 마음으로 공감받는 경찰활동을 펼쳐왔다.
최민희 경장은 “온맘드림 원스톱지원서비스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보호에 앞장서며, 피해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경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