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율 청도군수(왼쪽네번째)는 지난 8일 서울 농협양재하나로클럽에서 열린 ‘청도복숭아 특판행사’에 참석해 이만희 국회의원, 김점숙 ·김태율·예규대·변일규 군의원, 금동명 농협군지부장, 관내 농협장과 함께 홍보행사를가졌다 /제공=청도군
서울에서 복숭아홍보
0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 8일 서울 농협양재하나로클럽에서 열린 ‘청도복숭아 특판행사’에 참석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판매대에 올라 서울 시민들에게 청도복숭아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복숭아가 수도권 시민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서울에서 시식 및 판매홍보행사를 가졌다.
10일 군에 따르면 관내 농협, 청도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 7~8일 서울시 강남구소재 농협양재하나로클럽에서 청도복숭아 시식,할인 · 판촉행사를 가져 소비자들로 부터 호응을 받았다.
특히 8일에는 이승율 청도군수를 비롯 이만희 국회의원, 김점숙 청도군의회 부의장, 금동명 농협청도군지부장, 관내 농협장 등 30여 명이 청도복숭아홍보를 위해 농협양재하나로클럽을 찾아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복숭아 시식을 권하며 직접 판매 ·홍보를 펼쳤다.
이날 이승율 청도군수는 직접 마이크를 잡고 판매대에 올라 “청도복숭아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보증하기 위해 군수, 국회의원, 농협장, 복숭아 재배농가들이 직접 소비자들을 찾는 행사를 갖게 됐다”며 “농업인들의 정성은 물론 복숭아 재배에 최적인 청도의 자연환경이 만들어 낸 청도복숭아를 많이 애용해 달라”고 홍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