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유플러스 디자인 인정”…레드닷·IDEA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817010007594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8. 17. 10: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818 U+tv, 세계적인 디자인으로 인정받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미국산업디자인협회 주관 ‘IDEA’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IDEA에서는 ‘U+tv 아이들나라’ 리모컨과 U+tv UHD2 셋톱박스가 수상을 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U+tv 전체 UX 및 아이들나라 UX가 커뮤니케이션 부문에 입상했다. 제품부터 UX까지 세계 최고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입상한 것은 통신사 중 최초다.

U+tv 아이들나라는 즐겁고 새로운 감성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리모컨 역시 불필요한 부분을 제외한 미니멀한 디자인과 서비스 컨셉을 표현하는 노란 아이콘 버튼으로 실용성까지 더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LG유플러스는 매년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대회에서 고객 중심의 UX와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꾸준히 입상하고 있다.

김지혁 UX센터장은 “올해 U+tv가 제품부터 UX까지 전체 서비스 디자인이 모두 입상한 것은 사용자 친화적인 U+tv의 경쟁력을 보여준 것”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면서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인상적인 사용자 경험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